민주당은 오늘23일() 오후 5시 반 서울 청계광장에서 '민주주의 회복과 국정원 개혁촉구 4차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합니다.
민주당이 지난 1일 장외투쟁에 들어간 이후 대중집회를 여는 것은 지난 3일 첫 집회를 시작으로 오늘이 네 번쨉니다.
김한길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소속 의원은 집회에 대부분 참석해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을 비롯한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참석자들은 보고대회를 마치고 오후 7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국정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규탄 9차 국민촛불대회'에도 대거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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