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가계빚 980조 역대 최대…3개월 새 17조 늘어

가계부채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1천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2분기 말 현재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980조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분기 말 963조 1천억 원에서 석 달 만에 16조 9천억 원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2분기 가계 신용 증가세를 주도한 것은 금융기관 대출로 가계대출은 이 기간 17조 5천억 원 늘어난 926조 7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