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시험 원서 접수가 오늘(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이뤄집니다.
고3 수험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 재수생은 출신 고등학교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주소지 관할 교육청에 각각 원서를 내면 됩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수준별 시험이 치러지기 때문에 원서를 작성할 때 국영수 과목에서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지원하려는 대학에 맞춰 어느 쪽이 유리한 지 따져 전략을 세우되 수시 전형에도 수능 최저 기준이 존재한다는 점을 감안해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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