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전력경보 '준비' 발령…9월 전력위기 우려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08.22 12:0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막바지 불볕더위에 일부 원자력 발전소의 가동 중단까지 겹치면서 오늘(22일) 오전 전력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조금전인 오전 11시 7분 순간 예비전력이 450만 킬로와트 미만으로 떨어짐에 따라 전력 수급 경보 1단계인 '준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원전 23기 가운데 6기의 가동이 중단되면서 다음달인 9월 전력 수급상황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