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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경남서 현장 최고위…적조·녹조대책 논의

새누리, 경남서 현장 최고위…적조·녹조대책 논의
황우여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지도부는 오늘(22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동남공단을 방문해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엽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지역본부에서 열리는 오늘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또 남해안의 적조, 낙동강의 녹조와 함께 40년 만의 가뭄에 따른 경남지역 피해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 지원대책을 다룹니다.

지도부는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공단 여성근로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 생산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입니다.

오늘 회의에는 당에서 황 대표와 최 원내대표, 최고위원들과 경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경상남도에서 홍준표 도지사가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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