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공장서 작업자 모래에 깔려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3.08.22 03: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21일) 오후 5시 40분쯤 부산시 연산동에 있는 레미콘 공장에서 39살 서 모 씨가 모래에 깔렸다가 4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서 씨는 깊이 7미터 정도의 골재 저장소 안에서 모래를 밀어내는 작업을 하다가 주변에 쌓여 있던 모래가 갑자기 무너지면서 깔렸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 구조대는 모래량이 많고 구조 작업 도중에도 계속 모래가 흘러내려 어려움을 겼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 결국…사라진 결정적 증거물 나왔다 동영상 기사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동영상 기사 1년에 '3억 9천' 챙겼다…야구팬 울린 암표상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지침 하달" 반발…선관위원 줄줄이 사의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걷잡을 수 없자 '긴급 재난문자'까지…30대 운전자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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