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주가 손실을 회피한 상장사 전 대표이사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오늘(21일) 정례회의에서 3개 주식에 대한 불공정거래를 한 혐의로 1개 법인과 관계자 4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회사 매출과 손익구조 변동정보를 먼저 알고 정보가 공개되기 전에 보유주식을 미리 시장에 내다팔아 총 26억원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모회사 경영지배인은 유상증자를 목적으로 주가안정을 위해 사람을 고용해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미공개정보 이용 상장사 전 대표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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