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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아파트 매매가 하락폭, 소형의 약 8배"

올들어 전용면적 85㎡를 넘는 서울 시내 중대형 아파트의 매매가가 소형에 비해 약 8배 더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8월 둘째 주 기준으로 서울 중대형 아파트가 2천414만 원 내려 314만 원 내린 중소형 아파트보다 하락폭이 7.7배 더 컸다고 밝혔습니다.

중소형 아파트는 강남구, 송파구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하락세를 보였고, 중대형은 모든 지역에서 가격이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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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자율분쟁조정위원회는 상조업체와 계약을 해지하고도 환급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비자를 모아 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상조업체는 두레상조·더플러스365·대한상조·명심상조·삼성상조 등 5곳입니다.

오는 30일까지 협의회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소송에 참여할 수 있고, 소송비는 1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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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탑승객이 실수로 두고 내리는 분실물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은 여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세계 여행 가격 비교사이트인 스카이 스캐너가 83개국 항공사 승무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여권이 24%로 가장 많았고 책이 23%, 휴대전화가 21%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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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까지 아프리카에 100개의 학교를 설립하는 SBS 아프리카 희망학교 프로젝트에 대한항공이 참여하게 됐습니다.

대한항공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젝트 참여를 결정했다며, 케냐 루안체 지역에 학교 건물과 여학생 전용 기숙사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NGO 단체 월드비전은 이 지역에 식수 시설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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