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경환 "야당 발목잡기로 외국인투자 무산 위기"

최경환 "야당 발목잡기로 외국인투자 무산 위기"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오늘(21일) 외국인 투자 촉진을 위한 규제 완화 법안들의 처리 지연과 관련해 "야당이 잡은 발목으로 성사 단계에 있는 외국인 투자 건이 무산 위기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많은 법안이 국회에서 발목을 잡혔고 외국인 투자촉진법은 야당의 반대로 국회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부동산 시장 활성화와 관련해 최 원내대표는 "국회가 서민들의 삶을 해결해주지는 못할망정 더욱 발목을 잡는 걸림돌이 되지 않으려면 진영 논리를 벗어나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원내대표는 특히 "과거 틀에 갇혀 부자 대 서민의 이분법적 논리, 이념적 잣대를 들이대면 부동산, 일자리, 투자 어느 것도 해결할 수 없고 문제는 더 꼬인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