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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부서 총기 난사로 8명 사상

독일 남부서 총기 난사로 8명 사상
독일 남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 당국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지 시간으로 20일 저녁 도센하임의 한 식당에서 지역 지주들이 모임을 하던 중 언쟁이 벌어졌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이 식당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총을 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으로 2명이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고 5명이 다쳤으며, 총을 쏜 남성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다친 5명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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