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투자자의 관망세가 확산하면서 4거래일 연속 떨어졌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70.73포인트 떨어진 15,010.74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9.77포인트 낮은 1,646.06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3.69포인트 내린 3,589.09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뉴욕증시가 4거래일 연속 하락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입니다.
투자자들은 오는 21일에 있을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공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증시, 투자자 관망세에 나흘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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