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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창녕군, 야상 따오기 방사장 조성 방침

KNN 기자

작성 2013.08.19 17: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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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이 그동안 복원작업을 통해 27마리까지 늘어난 따오기들의 야생 적응 방사장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창녕군은 높이 25m, 넓이 3천91㎡ 규모의 타원형 방사장을 조성해서 따오기들이 실제로 나무에 둥지를 틀고 먹잇감도 스스로 잡을 수 있도록 야생적응 훈련을 시킬 방침입니다.

6개월 이상 훈련을 마친 따오기는 야생으로 방사할 계획인데 실제 방사는 2017년쯤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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