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보내고 업무에 복귀한 직장인 10명 중 8명이 후유증에 시달린다고 답했습니다.
한 취업포털이 직장인 800여 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1.3%가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후유증의 양상에 대해서는 되돌아온 일상에 대한 우울감이라는 응답이 24.6%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업무 집중력 감소, 휴가 비용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 밀린 업무에 대한 부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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