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가 청년 일자리 문제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타운홀 미팅을 추진합니다.
청년위원회는 내일(19일) 숙명여대 창업보육센터에서 타운홀 미팅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면서 각 지역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청년위원회는 특히 지역을 불문하고 10명 이상의 청년이 모여 요청하면 청년위원회 위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청년위원회는 내일 숙명여대 타운홀 미팅에 이어 오는 27일에는 충남 대덕에서 대전지역 대학생들과 만난 뒤, 30일에는 충북 서원대 강당에서 충북지역 대학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청년위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정리해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친 뒤 단계적으로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년위원회 연락처는 서울 국번 397국에 5033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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