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을 이사철에 서울과 수도권 전세난이 더 심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올해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해보다 배 이상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으며, 특히 이번주 서울의 전셋가격은 0.13 % 상승했는데, 이는 지난 2011년 9월 첫째 주에 0.12 % 오른 이후 최고치입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최근 전셋값이 상승한다는 소식에 미리 전셋집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늘어 상승세를 부추기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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