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2주간 폭우로 96명 사망 정영태 기자 Seoul 작성 2013.08.16 22:57 수정 2013.08.17 00: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파키스탄에서 최근 2주 동안 몰아닥친 폭우로 96명이 숨졌습니다. 파키스탄 당국은 주민 8만 9천여명이 각종 폭우 피해를 봤고 집 2천300여채가 완파되고 1천900여채는 부분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4개주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펀자브가 가장 큰 피해를 봤고 피해 보고가 계속 되고 있어 피해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욕실 청소 좀"…'당근' 하러 온 남성, 돌연 흉기 꺼내더니 "엄마 어디 있어" 8세에 끌려간 '학원'…국가가 7.8억 배상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중학생 흉기 찔렸는데…경찰들 '터벅터벅'? 동영상 기사 "연우 아빠예요"…직접 댓글 남긴 '강남역 의인' 동영상 기사 "휴대폰이 이상해요"…'카드 오배송' 믿었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