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DMZ 평화공원 후보지로 파주·철원·고성 검토

정부가 비무장지대 세계평화공원 후보지로 경기도 파주와 강원도 철원, 고성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평화공원 후보지는 북한과 협의해야 할 문제"라면서 "일단 서부·중부·동부전선의 각 1곳씩을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5월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DMZ에 세계평화공원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이후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검토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