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정원 청문회 오늘 열려…김용판 전 청장 출석

핵심증인의 불출석으로 무산됐던 국정원 국정조사특위의 청문회가 오늘(16일) 열릴 예정입니다.

핵심 증인 2명 중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은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국정조사특위는 오늘 오전 구속 수감 중인 원세훈 전 원장에게 동행명령장을 제시하고 출석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