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정지원, 눈웃음이 똑같아 '자매 포스' 미모 폭발

연예뉴스팀 기자

작성 2013.08.15 23: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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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빅토리아와 KBS 정지원 아나운서의 투샷이 화제다.

15일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조우종 아나운서를 이상형으로 밝힌 순수한 빅토리아와! 니하오~ 칭다오에서 온 빅토리아와 베이징에 살았던 정 아나! 중국 자매 같지 않나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걸그룹 못지 않은 정지원 아나운서의 비주얼과, 빅토리아의 아찔한 핫팬츠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빅토리아 정지원 투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토리아 정지원, 눈웃음 자매라고 해도 믿겠네", "빅토리아 정지원, 뭔가 다른 듯 잘 어울려요", "빅토리아 정지원, 몸매며 미모며 어디하나 빠지는 데가 없네", "빅토리아 정지원, 둘 다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빅토리아 정지원/ 사진=트위터)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E! 연예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