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새벽 3시 반쯤 경북 영주시 영주동 김 모 씨 주택 보일러실에서 47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전자발찌 부착자인 집주인 김 씨가 평소 친하게 지냈던 여성을 살해한 것으로 보고 행방을 추적 중입니다.
집주인 김 씨는 성범죄 전력으로 지난 2월 출소 뒤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받았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북 영주서 40대 여성 피살…경찰 용의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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