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풀고 도주한 사기범…경찰 15분 동안 몰랐다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3.08.14 17:0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14일) 새벽 5시 반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서 피의자 대기실에 있던 21살 이 모 씨가 손목에 채워진 수갑을 풀고 달아났습니다. 하지만, 담당 경찰관들은 이후 15분 동안이나 이 씨의 도주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상습 사기 혐의로 지명 수배됐던 이 씨는 오늘 새벽 경기도 부천시의 한 PC방에서 체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동영상 기사 1천만 명이 넘게 봤는데 반전…급격히 퍼진 홍명보 영상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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