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에 입주하는 민간투자자에게 토지대금 무이자 할부 등 혜택이 부여되고, 올해안에 행복도시에 입주할 대학 1~2곳이 최종 선정됩니다.
정부는 오늘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행복도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종합대책을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또 행복도시에 입주하는 대학·기업·병원에 대해선 건축비를 지원하고 현지시설 종사자들에게는 공무원과 동일한 주택분양 우선권을 부여할 방침입니다.
국토부는 내년 초까지 재정지원을 위한 세부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투자 유치 활동에 나설 방침입니다.
행복도시, 대학·기업·병원 본격 유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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