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는 '노후준비 종합진단서비스'를 고객 친화적으로 대폭 개편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노후설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2012년 2월부터 시행한 노후준비 진단 프로그램을 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대인관계와 건강, 재무, 여가 등 4개 영역에 걸쳐 37개 문항으로 구성된 노후준비지표를 활용해 영역별 노후준비 수준을 전체평균과 비교해 진단하고 구체적 노후준비 방안을 제시해줍니다.
이 서비스는 올해 7월 현재까지 모두 3만 9천 명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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