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 피해 우려에 양식어류 45만 마리 방류 서쌍교 기자 Seoul 작성 2013.08.13 13: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해양수산부는 적조로 양식어류가 폐사하는 것을 막기 위해 14개 양식장에서 참돔 등 어류 4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영·거제 지역의 14개 양식장에서 방류를 신청했으며 지난 10일 처음으로 참돔 치어 15만 마리를 한산만 해역에 방류했습니다. 해수부는 방류를 신청한 양식장의 어류를 모두 방류하면 전체 방류 물량은 약 200만 마리가 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음바페에 "코코넛 빨며 자란 식민지 짐승"…초유의 극언 동영상 기사 홍 전 감독 선임 주도해놓고…청문회 직전 '캄보디아행' "흉기 찔렸다" 걸려온 친구의 전화…끝내 사망 동영상 기사 "초등학생 아니야?"…사람들 경악한 영상 주인공 잠복하다 미행…걸리면 보험금·합의금 다 뜯어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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