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자동차 경주 같은데 모양이 좀 이상해 보이죠, 40년이나 이어져 오고 있는 영국의 잔디깎이 경주입니다.
30개 팀이 참가하는 이 경주는 총 길이가 560km로, 트랙을 406바퀴나 돌아야 합니다.
그렇다 보니 경기 시간은 12시간! 밤을 꼬박 새우고 새벽까지 달려야 하다 보니, 세 명이 교대로 운전을 합니다.
진짜 자동차 경주처럼 경기 중간에 정비도 받고, 기름도 넣는데요, F1과는 분명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모터스포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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