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는 오늘(13일) 상시 대책만으로는 예비 전력이 170만 킬로와트 대에 머물며 전력 경보 5단계 중 4단계인 '경계'가 발령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과 가정 등에 절전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어제도 전력거래소는 예비력 250만 킬로와트 대로 전력 경보 주의를 예상했지만, 시민들과 기업 등이 절전을 통해 원전 2기 생산 분량인 200만 킬로와트를 아끼면서 1단계인 준비 단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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