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제조시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주식회사 한국마이팜 등 제약사 2곳의 의약품제조업허가를 오는 22일부터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 점검 결과 한국마이팜 공장의 소재지로 알려진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에 실제 생산시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마이팜은 지난 2009년 한국마이팜제약이 사명을 변경한 업체로, 태반영양제 '이라쎈'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또 안양시 만안구 유경제약에 대해서도 같은 이유로 의약품제조업허가를 취소했습니다.
한국마이팜·유경제약 제약업 허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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