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가동이 잇따라 중단돼 전력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오늘(12일)부터 5일 동안 자체 발전기를 돌려 전력난 해소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금호아시아나는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그룹 사옥과 금호타이어 광주·곡성·평택 공장, 아시아나항공 본사 등 각 사업장에서 발전기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금호아시아나는 사업장별로 하루 5시간에서 9시간 정도 자체 발전기를 돌리면 5일 동안 약 20만㎾의 전력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