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면서 외국인 보유 비중이 2009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현재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은 47.34%로 연초 지분율 50.45%보다 3%포인트 이상 낮아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 기업으로 지난 몇 년간 외국인 지분율은 49%에서 51%대 수준을 유지해왔습니다.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은 지난 6월 6일 JP모간이 삼성전자의 올해 순이익 전망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이후 본격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외국인은 보고서 발표 이후부터 지난 9일까지 삼성전자를 256만9천여주를 팔아치웠고 지분율은 49.24%에서 47.34%로 하락했습니다.
주가 또한 6월 5일 152만1천원에서 지난 9일 123만원으로 19.13% 하락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