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자동차 내수시장이 호조를 보이며 올 들어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자동차 내수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5.8% 증가한 14만 642대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업계는 아반떼와 제네시스, K3 등 주요 차종의 가격할인과 맥스크루즈, 카렌스 등 신차 출시 효과, 수입차의 지속적인 증가세로 월간 최대 판매실적이 나온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수입차는 7월 한 달간 1만4천953대가 팔려 월간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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