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예금이 사상 처음으로 1천조원의 벽을 넘었습니다.
한국은행 집계결과 지난 6월 말 현재 예금은행의 예금 총액은 1천 8조 8천 158억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말기준 은행 예금은 2004년 540조 7천억원에서 지난해 990조 2천억원으로 최근 8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6월 현재 은행 예금 가운데 정기적금 등 저축성예금은 900조 5천억대로 나타났고, 보통예금, 당좌예금 등 요구불예금은 108조 2천억대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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