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타파 "UBS, 한국인 조세피난처 유령회사 31곳 중개"

뉴스타파 "UBS, 한국인 조세피난처 유령회사 31곳 중개"
스위스계 투자은행인 UBS가 조세회피처에서 한국인의 유령회사 설립을 가장 많이 중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밝혔습니다.

뉴스타파는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를 세우기 위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한 중개업체는 싱가포르·홍콩에 위치한 UBS로, 뉴스타파가 확보한 한국인 설립 유령회사 369개 중 31개를 중개했다"고 밝혔습니다.

UBS를 통해 조세회피처를 이용한 이들은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 이수영 OCI 회장, 박효상 갑을오토텍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