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소프트웨어 창의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초·중학생과 학부모 등 1백 명은 내일(9일)까지 1박 2일 동안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전문가 특강과 프로그래밍 실습, 대학생 멘토링 등에 참여하게 됩니다.
미래부는 "초·중학생이 소프트웨어와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갖고, 학부모는 자녀의 소프트웨어 학습을 권장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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