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차 사내하청 노조, 고공 농성 해제 서쌍교 기자 Seoul 작성 2013.08.07 21: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가 울산공장 송전 철탑에서 농성 중인 최병승 씨와 천의봉 씨의 고공 농성을 내일(8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7일 송전 철탑 23미터 지점의 난간에서 농성을 시작해 오늘까지 294일째 농성을 벌여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학생들 흉기 찔렸는데…"점심시간인 줄" 출동 장면 논란 동영상 기사 혈세 73억 이미 줬는데…"사실상 파산 위기" 대전 비상 동영상 기사 초1이 성폭행?…"촉법 좀 그냥 없애라" 여론 부글부글 딸 넘어뜨리고 밟은 엄마…법정서 '홈캠' 재생되자 동영상 기사 "전원 사직합니다"…울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지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