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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북한이 벼랑끝에서 다시 실무회담을 제안해왔습니다.

이번에야 말로 개성공단의 정상화를 넘어 남북관계의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양측 모두의 책임있는 자세를 기대합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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