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전반이 부진한 가운데 이들만큼은 높은 인기를 누리며 점유율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수입차는 만5천대 가까이 팔리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 가운데 53.9%가 배기량 2000cc미만이었습니다.
출시 3주 만에 천대 넘게 팔리며 큰 인기를 누린 폭스바겐의 7세대 골프와 부동의 1위 BMW 520d 등 10대 중 7대가 2000cc 미만이었습니다.
사실상 전 차급에서 수입차와의 경쟁이 시작된 가운데, 국산차들 역시 2000cc급의 소형 SUV를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SUV의 인기에 힘입어 소형 SUV 시장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 2000cc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입차와 SUV의 전쟁을 오늘 저녁 8시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