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경찰서는 교통사고를 꾸며 보험금 수천만 원을 타낸 혐의로 병원 원무과장 38살 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를 도운 병원 원무과 직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 2006년부터 3년여 동안 일부러 차량에 부딪히거나 진료비 명세서를 위조하는 등 수법으로 보험사 8곳에서 3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수도권 일대 병원 원무과에 근무하면서 월급이 밀리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