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적도기니를 방문 중인 김기남 노동당 비서가 음바소고 적도기니 대통령을 면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음바소고 대통령이 적도기니와 북한의 친선관계를 강조하면서, 김정은 제1비서를 위한 선물을 김기남 비서에게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또 음바소고 대통령에게 '국제김정일상'을 수여하는 행사가 대통령궁에서 열렸으며, 북한이 수상을 축하하려고 대표단을 파견한 데 대해 음바소고 대통령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김기남, 적도기니 대통령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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