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변덕스럽죠. 햇살이 내리쬐다가도 갑자기 소나기가 무섭게 쏟아지곤 하는데요.
어제(6일)만큼은 아니지만 당분간 이런 날씨는 계속될 것으로 보이니까요, 특히 우산을 잘 챙기고 다니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올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폭염특보가 강원 내륙을 제외하고 전국으로 확대됐는데요, 경보로 강화된 지역도 많이 늘었습니다.
오늘 서울의 기온 33도로 어제보다 5도나 높겠구요, 광주 35도, 대구는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열기 속에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오늘도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내륙 곳곳에서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오늘 출근길 안개 낀 곳이 많아 주의하셔야겠구요, 전국에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