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기상대는 7일 오전 11시를 기해 청주시와 보은·옥천·영동·증평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대치한다고 밝혔다.
청주기상대는 충북 제천시와 청원·진천·음성군에도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앞서 청주기상대는 폭염경보로 대치된 지역을 포함해 도내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 상태여서 이날 오전 11시 도내 전역에 폭염특보가 확대된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령된다.
(청주=연합뉴스)
충북 5개 시·군 오전 11시 폭염경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