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동쪽 도네츠크 지역의 한 화학공장에서 암모니아가 유출돼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쳤습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도네츠크 지역 고를로프카에 위치한 화학공장에서 어제 오후 암모니아 저장고 수리작업 진행 중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아직 정확한 사고 경위가 파악되지 않았으며 사상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신화통신은 이번 사고로 최소 5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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