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후 기상청 공식 어플리케이션 날씨 예보에 대구 '온도 24도, 눈'이라는 문구와 함께 눈을 상징하는 육각형 문양이 함께 표기됐습니다.
이 예보가 인터넷으로 전해지면서 사용자들과 누리꾼들이 불편을 겪거나 기상청에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기상청은 어플리케이션의 날씨 코드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뇌우'를 의미하는 번호인 '95'대신 '약한 소낙눈'을 의미하는 '85'를 입력하는 실수 때문에 잘못된 예보가 나갔다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