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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북 청소년 인구, 6년째 꾸준히 감소

전라북도의 청소년 인구가 계속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전북의 청소년 통계를 보면, 올해 청소년 인구는 37만 1천 명으로 1년 전보다 7천 명이 줄었고, 지난 2008년 이후 6년째 7천 명 이상 꾸준히 줄고 있습니다.

전체 청소년 인구 가운데 국제결혼가정의 학생 수는 3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13%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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