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북 청소년 인구, 6년째 꾸준히 감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13.08.06 1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라북도의 청소년 인구가 계속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전북의 청소년 통계를 보면, 올해 청소년 인구는 37만 1천 명으로 1년 전보다 7천 명이 줄었고, 지난 2008년 이후 6년째 7천 명 이상 꾸준히 줄고 있습니다. 전체 청소년 인구 가운데 국제결혼가정의 학생 수는 3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13% 이상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 오픈런도 '허탕'…"우리가 바보냐" 마트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일본에도 있었나…한국 훌륭" 이태원 간 관광객 '감탄' "이젠 집 촬영 안 해"…'나혼산' 쌈디가 밝힌 충격 일화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동영상 기사 "손흥민 애 가졌다" 협박하더니…'낙태' 꺼낸 남녀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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