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북동부 지역에서 정부군과 급진 이슬람 테러단체인 보코하람이 충돌해 최소한 35명이 사망했다고 나이지리아 군이 밝혔습니다.
사망자 대부분은 반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이지리아 군은 성명에서 "반군이 바마 지역의 경찰관서를 습격하면서 발생한 충돌로 1명의 경찰과 17명의 보코하람 테러리스트가 숨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말람파토리 지역에서도 교전이 일어나 2명의 군인과 15명의 반군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 정부군-보코하람 교전으로 3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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