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식입니다.
서울시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토요문화학교'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자는 서울시내 예술센터를 돌며 연극과 문학, 미술, 무용 등 여러 문화예술 장르를 체험하게 됩니다.
또 현재 활동 중인 예술가를 만나고 그들의 창작공간을 탐방하는 기회도 갖게 됩니다.
오는 24일부터 8주씩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80명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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