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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소형위성 우주 전문인력 50여명 양성

차세대 소형위성 우주 전문인력 50여명 양성
미래창조과학부가 차세대 소형위성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우주분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했습니다.

미래부와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는 앞으로 3년간 16억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우주분야 전문인력 50여 명을 키우고 이들을 연구기관 등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석박사급 과정 14명을 선발하고 점차 선발 규모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현재 국내의 우주 개발인력은 2천여 명 수준이고 2020년까지 3천여 명의 전문인력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는 2016년 차세대 소형위성 발사를 목표로 현재 위성 시스템 예비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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