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남한에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판매를 추진하는 데 대해, 북한이 남한의 북침 야망을 부추기는 '위험천만한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미국의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판매 움직임은 "한반도에서 군사적 균형을 파괴하고 남한을 반북 대결로 부추기는 위험천만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미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은 최근 우리 정부의 요청에 따라 첨단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암람' 260기의 판매 계획을 미국 의회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北, 美 공대공 미사일 南 판매 움직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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