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폴란드에 이어 독일 방문을 마치고 오늘(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황 대표는 지난 1일과 2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10차 '북한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 회의를 주재하고 북한 강제수용소의 강제 낙태와 고문 등 인권 참상의 실태를 규탄했습니다.
황 대표는 회의에서 탈북자의 강제 북송을 막고, '김정은 체제'에서 북한의 인권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선언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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