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52번째 생일을 하루 앞둔 어제 지인과 참모들과 함께 골프를 즐겼습니다.
백악관 공동취재단은 오바마 대통령은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 골프장에서 친구와 백악관 주방장, 전 수행비서 등 11명과 3개조로 나눠 골프 경기를 했다고 전했ㅅ브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근에 있는 대통령 전용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휴식을 취했으며, 오늘(4일) 가족과 지인 등과 함께 조촐한 생일파티를 한 뒤 백악관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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