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는 사실상 물러갔지만,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남부와 충청, 전북을 중심으로 시간당 20mm 안팎의 다소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내륙을 중심으로 요란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호남에 최고 70mm의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영남지방에도 5에서 4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연일 폭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영남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이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꼭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오늘(4일) 낮 기온은 서울과 춘천 31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등 오늘도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고, 앞으로 점점 더 기온이 오르면서 서울의 낮 기온 33도 등 날이 더 더워지겠습니다.
(김다은 기상캐스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